기쁜소식강남교회

  • 교회소개
  • 주요 활동
  • 교회소식
  • 성도간증
  • 인터넷예배당

인사말

박옥수 목사님 사진

기쁜소식강남교회에 오셔서 죄 사함을 받고 평안을 누리는 복된 삶을 살게 되기를 바랍니다.

박옥수 목사 | 기쁜소식강남교회 담임

성경에 다윗은 수금을 타고 있고 사울은 창을 들고 있는 장면이 나옵니다. 사울도 하나님을 믿었지만 늘 불안했기 때문에 왕의 자리에 있으면서도 창을 들고 있었고, 다윗은 사울이 자신에게 창을 던지려는 것을 알면서도 그 앞에서 수금을 타고 노래를 부를 수 있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이 자기와 함께하셔서 창에서나 모든 어려움에서 지켜주실 것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처럼 다윗은 평안한 마음으로 노래를 부를 수 있었지만, 사울은 불안 속에 빠져 있었기 때문에 창을 놓을 수 없었습니다. 자기가 왕이면서도 말입니다.

 

하나님과 함께하는 사람은 그의 모든 일에 하나님이 함께하시기 때문에 죄나 여러 가지 어렵고 두려운 문제들 앞에서 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참된 신앙을 갖지 못한 사람은 모든 문제를 자기가 쥐고 있기 때문에 늘 두려워해야 하고 슬퍼해야 하고 고통해야 합니다.

 

우리 교회 형제 자매들은 죄 사함을 받고 신앙생활을 시작하면서 평안해지고, 가정이 화목해지고, 삶이 참으로 복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 교회에 나오는 사람들은 그 전에 이혼했다가도 우리 교회에 나오면서 합치는 경우가 많고, 우리 교회 형제 자매들은 이혼하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이처럼 가정들이 아름다운 것은 하나님이 우리 마음을 잡고 감싸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분명히 죄에서 구원받고 거듭나서 예수님과 동행하면 예수님께서 우리를 이끄셔서 우리를 쉬게 하시고, 평안과 기쁨을 주십니다. 우리 마음에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참된 신앙생활을 하게 됩니다.


기쁜소식강남교회에 오셔서 죄 사함을 받고 평안을 누리는 복된 삶을 살게 되기를 바랍니다.

박옥수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