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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로 갖은 2030모임 (4월 3일 화)
글쓴이 : 김해탄 날짜 : 2012-04-04 (수) 07:18 조회 : 3285






 
박옥수 목사님과 젊은 부부들의 모임, 2030모임이 첫모임후 너무 아쉽다는 마음이 많았는데 다시 목사님과의 만남을 갖게 되어 기대되는 시간이었다.
 
목사님께서 말씀을 전해주시고 형제 자매님들의 간증이 이어졌다. 목사님은 젊은 부부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으신듯 찬송 후 바로 말씀을 전해주셨다.
 
 
지난번 모임때 우리가 죄에대해서 죽은 부분에 말씀해 주셨는데 이번에는 믿음의 삶을 강조하셨다.목사님께서 김천에서 예배당을 얻은일, 케냐에서 기통가 목사에게 대항해서 종교등록을 얻은일, 통신 훈련소에서 생활등 믿음으로 발걸음을 내딛었던 간증을 해주시면서 하나님이 아니었으면 이런 일들을 할 수 없었다고 하셨다.
 
복음으로 살오온 삶이 너무 감사했고 젊었을 때부터 믿음을 배워 복음만을 위한 삶을 살기를 바란다고 하셨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출애굽시키신 것은 분명한 목적이 있었는데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옮기는 거였고 가나안 땅에서 이스라엘 백성들 마음에 하나님을 세우고 싶으셨다. 그리고 하나님의 전을 건축하는데 480년이 걸렸는데 하나님과 마음을 합한자 다윗을 만났을 때에야 그 일을 할 수 있었다. 다윗이 성전을 지으려고 할 때 사방의 적들을 하나님이 다 이기셨듯이 목사님이 복음 전하실 때 그 때마다 하나님이 도우셨다.
우리가 뭘 해도 밥은 먹고산다. 밥을 먹으려고 사는 것은 개, 돼지도 하는 유치한 일인데 복음을 위해 살면 얼마나 값진 삶인가? 참 기쁨이 오고 하나님이 도우셔서 절대 망하지 않는다. 목적없이 돈을 벌면 교만해지고 태만해지고 방탕해진다. 먹고 마시는 허망한 것에 마음을 뺏기지 말고 복음을 위해 사세요."
 
간증)
*김병조 형제님
얼마전 결혼식 때 하객들에게"나를 끌고가는 너는 누구냐"박옥수 목사님 책을 하객들에게 선물로 나누어 주었다. 300권을 주문했는데 300만원이 들었다. 돈이 아깝기도 했지만 이 책을 통해서 한사람이라도 구원을 받는 다면 그만한 가치가 있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그러면서도 별기대를 안 했는데 동기중 한 친구가 그 책을 읽고 감명받았다고 하면서 박옥수 목사님을 만나보고 싶다고 하고 교회도 함께 나오게 되었다. 그동안 목적없이 돈이있으면 쓰고 없으면 어려워하면서 살았는데 복음을 위한 삶을 살고 싶어졌다.
 
*최원호 형제님
진급하고 싶은 마음이 강했고 남에게 인정받고 싶었고 내가 잘난줄 알고 직장에서도 마음을 꺽지 못하고 살았다. 결국 상급자들에게 인정받지 못하고 진급에서 떨어지고 마음이 어려웠다. 그러나 그런 것이 다 헛된 것이고 내가 얻고자 한다고 해서 얻을 수 있는것도 아니었다. 목사님의 마음을 받아 서툴지만 복음만을 위해 살고 싶다.
 
마지막에 지난번 모임 때 구원받지 못한 남편때문에 갈등에 있던 박혜상자매님께서 간증을 하셨는데 이번 모임때는 남편이 같이 와서 소개도 시켜주어서 참석자들의 기쁨이 되었다.

곰순이 2012-04-11 (수) 12:17
참 감사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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