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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소식

게시물 138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즐거운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글쓴이 : 강남교회 날짜 : 2017-01-31 (화) 10:33 조회 : 1661
>>하나님과 마음을 합해 2017년 복되고 아름답게 만드시길 바랍니다.

새해가 될 때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소망과 기쁨을 주십니다. 지난 한해 하나님이 하신 일이 너무 놀라운데, 또 새로운 일들을 하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하나님은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마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마음을 당신의 마음과 같아지도록 이끄시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다윗은 목동에 불과했지만 하나님과 같은 마음으로 살았기에 복되게 살았씁니다. 우리가 조금 부족해도 하나님과 같은 마음으로 산다면 영광스러울 줄 믿습니다. 설을 맞아 성도 여러분에게 인사 드리며, 2017년을 예수님과 함께 복되고 아름답게 만드시길 바랍니다.

>>이곳 따뜻한 피지에서 설 인사드립니다! -피지 김원달 선교사

늙어 아무 쓸모없고 영어도 못하는 저를 하나님께서 이방의 빛으로 삼아 사람들을 구원하시는 것이 감격스럽습니다! 얼마 전 박옥수 목사님께서 피지에 오셔서 키리바시, 피지, 솔로몬제도 3개국 정상을 만나는 역사가 있었습니다. 피지에 감리교 신자 30만명이 있는데, 본부 회장단이 목사님 말씀을 듣고 매우 놀랐고 올해 한국 월드캠프에 참석해 MOU를 체결하고 싶어 했습니다. 그리고 저희 부부를 피지로 오게 했던 호텔 경비원 빌리 형제의 근무처가 옮겨져 이제 주일예배에 자유롭게 올 수 있게 되어 형제도 저도 부둥켜안고 기뻐했습니다. 형제 자매님! 떡국 많이 드시고 남으면 피지로 보내주세요~^^

>>볼리비아 임권수 선교사가 부모님(임명옥, 선복례 4구역)께

"아버지 어머니! 막내 권수가 인사 올립니다. 명절때 찾아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이번에도 영상으로 세배 올리겠씁니다. 볼리비아에 온 지 벌써 7년입니다. 아내와 둘이 왔는데, 아이를 셋이나 얻어 이제 다섯입니다. 손자와 손녀들이 한국말을 잘 못하는데도 할아버지와 할머니 목소리를 들을 때 어찌나 한국에 가고 싶어 하는지요, 그리고 성진이(조카, 임병철, 김경애 집사 아들)도 5년 동안 같이 지내고 있는데 제법 어른스러워졌어요. 교회 일도 돕고 듬직한 면이 있어요. 볼리비아 교회 형제 자매님들의 마음이 정말 순수해서 우리 아이들과 성진이가 사랑을 많이 받고 지냅니다. 아버지 어머니, 아들 걱정 마시고 건강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마인드교육으로 뜨거운 잠비아에서 세배 드립니다! - 이명구 장로

작년 9월 잠비아로 온 후, 고퍼벨트대학뿐만 아니라 군대, 경찰, 교육계 지도자 등 각계의 사람들을 만나 마인드교육을 하고 복음을 전하며 살고 있습니다. 아프리카에 마인드교육의 문이 활짝 열렸습니다! 박옥수 목사님이 다녀간 모든 나라가 우리를 반깁니다. 목사님이 에티오피아 수상을 만나신 후에 교육부장관이 대학생 마인드교육을 부탁했꼬, 저도 열흘 동안 마인드강연을 하며 복음을 전했습니다. 신년사 말씀처럼 저를 이방의 빛을 삼아 복음 전하기를 기뻐하시는 것을 볼 때 너무 행복합니다. 형제 자매님들, 아프리카로 오십시오!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방의 빛으로 삼으셨습니다.

>>키리바시 윤태현 선교사가 부모님(윤병하, 표희수 57구역)께

키리바시에 온 지 벌써 1년이 되어갑니다. 저희 부부와 사랑하시는 네 명의 손주들을 보내시며 몰래 눈물을 훔치셨던 두 분의 얼굴이 눈에 선합니다. 너무 막막할 때 식당에서 우연히 내무부장관님 부부를 만난 것을 시작으로 하나님이 지금까지 복음의 문을 활짝 열고 저희를 지켜주셨습니다. 지난주에는 박옥수 목사님이 키리바시 대통령을 만났고, 태평양에 그라시아스합창단의 노래가 울렸습니다. 40년 전 드렸떤 종의 기도가 현실이 되는 곳에서 저희는 가장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부모님께서 저희 부부와 손주들을 잊지 않고 기도하고 계심을 알고 있습니다. 몸은 멀리 있지만 설을 맞아 저도 부모님의 사랑과 은혜를 깊이 기억하며 기도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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