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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들 이야기] 권지명(9지역 34구역) 자매의 부모님이 3차 겨울 캠프에 참석했습니다..외2
글쓴이 : 강남교회 날짜 : 2017-01-16 (월) 22:13 조회 : 1860
1. 권지명(9지역 34구역) 자매의 부모님(권술용 78세, 김말순 76세)이 3차 겨울 캠프에 참석했습니다. 아버지가 한 달 전에 설암 진단을 받아 두 분 마음이 어려웠는데, 크리스마스 칸타타 공연을 보면서 마음을 열었고 겨울 캠프에도 참석해 복음반에서 두 분 다 죄 사함의 확신을 얻고 무척 행복해 했습니다.

2. 김연희(13지역 50구역) 집사는 3년 전에 성경공부를 하라고 하신 박옥수 목사님 말씀을 쫓아 직장에서 성경공부를 시작했고, 이번 겨울 캠프에 모임에 나오는 여섯 분과 동생을 초청했습니다. 그 가운데 다섯 분이 구원받았으며, 3차 캠프 기간에는 동생(배용수, 68세)과 직장 동료(이광섭, 70세)가 구원받았습니다. 김 집사는 교회의 음성이 귀한 생명을 구원으로 인도했다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3. 올 겨울 캠프에 참석해서 새 삶을 시작한, 이호택,이현준 집사(12지역 48구역)의 아들 이정한(27세) 형제의 간증을 소개합니다. 
"어려서부터 교회에 나왔지만 몸만 오갔지 제 생각대로 살았습니다. 스물 세살에 군에서 제대한 후, 4년 동안 집안에서 게임만 했습니다. 얼마 전, 2년 전에 저를 찾아왔던 이선민 선교사님이 다시 와서 '너는 왜 2년 전과 똑같니?' 라고 말해 충격을 받았습니다. 내 생각대로 살면 좋을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1차부터 3차까지 캠프에 참석하여 봉사하고 말씀을 들으니까 마음이 밝아지고 몸도 건강해 졌습니다. 오랫동안 아버지와 말을 안 했는데, 처음으로 대화하면서 아버지의 마음도 알게 되었습니다. 부모님께 죄송하고, 이제 내 생각대로 살기 싫고 하나님과 교회의 인도를 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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