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소식강남교회

기쁜소식강남교회

  • 교회소개
  • 주요 활동
  • 교회소식
  • 성도간증
  • 인터넷예배당

교회소식

게시물 138건
   
[성도들 이야기] 크리스마스 칸타타에서 열린 마음, 겨울 캠프에서 구원으로...외1
글쓴이 : 강남교회 날짜 : 2017-01-01 (일) 19:13 조회 : 1660
1. 크리스마스 칸타타에서 열린 마음, 겨울 캠프에서 구원으로!

김은희(1지역 2구역) 집사가 2008년 미국에 거할 때, 당시 고 3이었던 유학생 '주 훈'군과 어머니와 누나에게 복음을 전해 주훈 군과 누나가 뉴저지교회에 잠시 나가다가 아버지의 반대로 교회와 멀어진 채 귀국했습니다. 수 년이 흘러 지난 크리스마스 칸타타 공연 때 김 집사가 주훈군과 어머니 송경옥(59세) 씨를 초청해 공연을 관람했고, 1차 캠프에서도 참석해서 두 사람 다 구원받았습니다.

김종연(12지역 45구역) 자매는 김명숙(62세) 씨가 전철역에서 노래하는 모습을 보고 칸타타에 초청해 함께 공연을 보았고, 이어진 겨울 캠프에도 함께 가자고 하여 1차 캠프에 참석했습니다. 김명숙 씨는 구원받고 무척 기뻐했고, 김 자매는 하나님이 자신과 함께하시는 것을 보는 것이 놀랍다며 감사와 행복에 잠겼습니다.

가사도우미로 일하는 양근자(1지역 4구역) 자매는 일하는 집의 사장님이 합창단을 후원해 감사했는데, 마침 사장님 부모님이 시골에 올라와 칸타타 공연을 보고 무척 좋아했습니다. 이어 1차 겨울 캠프에 초청했는데, 서순자(80세) 할머니가 참석해서 복음을 듣고 구원받았습니다.

2. 올 겨울에도, 사랑하는 가족들이 하나 둘 구원의 방주 안으로...

안용운(4지역 14구역) 형제의 간증입니다. "아버지(안효달, 60세)가 할머니를 모시고 계셔서 매번 캠프에 초청하지 못했는데, 이번에 제가 할머니 집에서 지내며 말씀드리니 아버지가 같이 가자고 하셨습니다. 캠프에서 아버지가 신앙상담을 하며 말씀을 들으실 때 옆에서 같이 들으면서 '형편을 원망하던 나를 하나님이 복음을 위해 살게 하시겠다' 는 형편을 원망하던 나를 하나님이 복음을 위해 살게 하시겠다'는 마음이 들었고, 더욱 감사한 것은 아버지가 구원받으셨습니다!"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