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소식강남교회

기쁜소식강남교회

  • 교회소개
  • 주요 활동
  • 교회소식
  • 성도간증
  • 인터넷예배당

교회소식

게시물 138건
   
[간증] "우리가 이런 행복을 누려도 되나! 정말 과분하다"
글쓴이 : 강남교회 날짜 : 2013-05-20 (월) 11:42 조회 : 4035

"저는 작년10월부터 강남교회에 나오면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4장의 사마리아 여인이 예수님을 만나 기뻐하고 감사하면서 그 마음이 완전히 변해 물동이를 버려두고 동네에 들어가서 사람들에게 자신이 경험한 모든 일을 나타내는 내용을 보면서 저건 좀 과장된 것 같다. 저에겐 미친 여자 같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3월부터 목사님 말씀을 듣고 이번 성경세미나에 참석하면서 사마리아 여인이 미친 여자가 아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주신 마음을 느끼면서 저도 사마리아 여인의 마음과 같아졌고, 사마리아 여인처럼 제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말씀을 전하고 성경세미나에 초청하게 되었습니다.


  
▲ 김인철 형제(우)와 이번 성경세미나를 통해 구원받은 김문기 형제(좌)

그 전에는 제가 일하는 직원들을 그냥 함께 일해주는 사람으로만 생각했는데, '하나님이 나에게 붙여주신 새로운 분들이구나!' 하며 마음을 바꾸어 주셨습니다. 전도자훈련을 통해 “복음의 일을 하는 사람은 참 많지만, 주님의 마음으로 복음의 일을 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어떤 사람이라도 주님의 마음으로 발을 내어 딛으면 하나님이 그대로 역사하신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나름대로 집회를 하면 형식적으로, 좋은 마음으로 분위기 때문에라도 주위 직원들을 초청했었는데, 이번에는 주님께서 주시는 마음을 따라 초청했는데 직원이 세 명이 와서 복음을 듣고 구원을 받았습니다.

사실 저는 나오미가 모압땅으로 가서 다 망한 것처럼, 그렇게 끝났어야 될 사람이었는데 목사님을 만나 종의 인도를 받으며 하나님의 은혜로 일이 하나하나 해결되게 되었습니다. 네 명의 문둥이가 아람진에 가서 모든걸 누리고 얻으면서 자신들의 소위가 선치못한 것을 발견한 것처럼 제 모습이 그랬습니다. 
나는 이미 모압땅에서 끝났어야할 인생이었는데…. 
오늘 아내와 차를 타고 오면서 “우리가 이런 행복을 누려도 되나! 정말 과분하다.”는 말을 했습니다. 정말 누구보다도 행복한 사람입니다."
                                                                               김인철/ 45세/ 서대문구

 

5월 7일, 기쁜소식강남교회 후속성경세미나 셋째날 저녁, 김인철 형제와, 형제를 통해 이번 성경세미나에 참석해 구원을 받은 김문기 형제는 함께 말씀을 듣고 교제를 나누었다. 
김인철 형제의 마음을 복음으로 행복하게 만드신 하나님이 이번에 구원을 얻은 김문기 형제의 삶도 행복으로 이끄실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번 세미나를 참석해서 예수님께서 죄를 다 담당했다는 부분은 정확하게 알게 됐습니다.
예전부터 저도 교회를 다니고 가족이 다 다녔는데도 이런 말씀을 형식적으로만 알고 있었지 정확하게 알지 못했는데 이번 세미나 말씀을 들으면서 내 모든 죄가 예수님께 넘어가 십자가의 피로 해결된 부분이 감사했습니다."
                                                                               김문기/ 53세 / 용산구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