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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1회 여름캠프 강릉 1차
글쓴이 : 최원호 날짜 : 2012-07-31 (화) 23:02 조회 : 5730
연일 35도가 넘는 폭염 소식이 신문지면을 가득채우는 요즘 찌는 듯한 여름 더위를 잊기 위해 사람들은 여기저기로 떠난다. 하지만 여기 가장 행복한 여름을 보내는 이들이 있다
바로 제 41회 여름캠프가 열리는 IYF 강릉센터가 바로 그곳이다.
 
#1 온가족이 함께하는 여름캠프
복음을 듣지 못하거나 교회와 멀어져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손자손녀와 여름 피서를 즐기기 위해 수양회를 찾아와 자연스럽게 말씀을 접하게 되고 평생 잊지못할 시간을 보내게 된다.
강릉 여름캠프는 아빠엄마, 할머니 할아버지는 말씀을 들어서 좋고 아이들은 물놀이를 해서 좋고 특히 온 가족이 즐거운 시간속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발견하고 참 기쁨을 누릴 수 있어 더욱 좋다.
말씀을 통해서 나자신에게서 벗어나고 더위에서도 벗어나 보자
 

 

#2 2012년 여름캠프를 맞아 한층 다양해지고 새로워진 아카데미
캠프를 참석한 많은 사람들이 양질의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허난설헌 생가를 방문하여 주변 소나무 숲의 향기를 만끽하는 건강산책, 아로마오일로 자신의 건강을 진단하고 피로도 씻을 수 있는 아로마체험, 타인들과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마인드로의 전환 마인드 교육, 아카데미 중의 아카데미 그룹교제 등 프로그램을 더욱 다양하게 구성했으며 한번 티켓을 주문하면 모든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프리티켓 제도를 도입하여 참여도를 높였다. 덕분에 올해 여름캠프에는 다양한 즐거움으로 가득찰 수 있었다.
 
 
 
 특히 여름캠프에 빠질수없는 해수욕 아카데미시간은 크고 작은 튜브속에 몸을 지탱한 아빠와 아들,두속을 꼭잡고 해변가를 걸어가시는 노년의 부부,술래잡기하며 서로 도망치기바쁜 젊은 청년들,조개를잡기위해 수경을쓰고 바다속으로 들어가는 아이들 . 바다에서 노는 모습은 제각기 다르지만 해맑은 웃음소리가 떠나지 않았다.
 

 
#3 강릉 여름캠프 또 하나의 즐거움 "옥수수"
 
강릉여름수양회하면 무엇이 떠오를까? 바로 말씀 다음으로 강릉의 별미 '옥수수'아닐까 싶다. 강릉사투리로는 '강냉이~. 수양회 둘째날 점심을 먹고 삼삼오오 교제를 나누는 형제자매님들 손에는 맛있는 강냉이가 들려있다.
 
이 옥수수를 만드는 곳을 찾아가니 수 백개의 옥수수 껍질을 벗긴 후 큰 가마솥에 넣고 옥수수를 삶으시며 얼굴과 온 몸도 땀으로 흠뻑젖으신 자매님을 만날 수 있었다.
 
하지만 자매님의 마음에는 여름수양회에 참석하신 형제자매님들께서 옥수수를 드시고 기뻐하시는 모습에 힘이 저절로 난다고 한다. 언제부터인가 여름수양회하면 떠오르는 옥수수.!! 오늘도 옥수수 먹으로 고고~~
 
 
 
 
 
 
 
 


 
#4 여름캠프의 하이라이트 저녁말씀시간
 
강사 목사님이신 이헌목 목사님은 지금 이 시간 지구 반대편 가나와 코트디부아르 월드캠프에서 힘있게 역사하시는 하나님과 강사 목사님이 다녀오셨던 함평군 무전전도여행기간 가는 곳마다 복음전할 사람뿐아니라 잠자리와 음식까지도 세밀히 준비해주신 하나님을 소개하면서 수없이 많은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듣고 느끼고 있으면서도 인간적인 방법으로 살고있는 우리에 대해서 자세히 말씀해주셨다.
 
에서와 아말렉, 하만처럼  내 자신에게서 나오는 육의 선한 마음으로 살아가면서 하나님을 섬기는 부분마저도 인간의 선과 행위로 기쁨을 얻으려 하는 우리에게 하박국 3장 16절-19절 말씀을 통해 아름답게 보이는 육의 행위에서 벗어나 하나님 한분만으로 힘을 얻고 오직 믿음으로만 살수 있는 길을 설명하시면서 우리에게 주신 예수님의 의와 거룩, 은혜를 힘있게 증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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