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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8일 장충체육관에서 부활절예배
글쓴이 : 박정희 날짜 : 2012-04-17 (화) 11:16 조회 : 3409
"다시 사신 주 예수 나 항상 섬기네"
 
2012년 4월 8일 장충체육관에서 부활절예배를 가졌다.봄볕이 따듯한 일요일 오전 형제,자매님들의 발걸음을 재촉이라도 하듯 벚꽃들도 활짝 펴서 반겨주었다.
 
서울연합부활절예배는 박옥수목사님을 강사로 말씀을 전해주셨다.마가복음 16장 1절부터 20절 말씀에서 예수님과 동행했던 제자들에게 예수님의 부활하심을 믿지 않은 그들에게 나타나시어 그들이 믿음이 없음과 마음이 완악한 것을 꾸짖으시는 말씀을 전하셨다. 마가복음 16장 13절 '역시 믿지아니하리라'말씀처럼 예수님과 동행하였지만 그들 마음에는 예수님이 돌아가시고 부활하실것에 대한 믿음이 없었다고 전하셨다.  부활의 말씀을 하셨는데도 믿지 못하고 있었던 제자들처럼 오늘날의 구원받은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마음상태와 같다는 마음이 들었다.
 
그러나 믿지 못하는 제자들에게 우리의 죄를 인하여 십자가에서 끝내시고 더 이상 죄의 종노릇 하지 못하도록 우리의 거룩함을 위해 다신 살아 나타나신 예수님으로 인해 우리는 기뻐하고 쉴 수 있음을 알게한 시간이었다. 베드로도 자기자신의 참 모양을 발견하기 전에는 늘 자신을 믿는 모습이었지만 자신이 끝나고 나서는 주님을 믿는 믿음안에 거하는 사도가 되었듯이  자신의 믿음 없음이 아니라 주님의 믿음으로 주님의 믿음안에서 한 발짝 복음의 일을 내딛기를 하나님은 기뻐하시고 기다리신고 전하셨다.
 
올한해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의 말씀대로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 그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거하시니라' 의 말씀에 소망을 두고 마음에서 복음으로 옮겨지는 시간이었으며  이 시대에 부활의 의미가 퇴색되고 부활절을 간소화하게 지내고 있는 시점에서 기쁜소식선교회에서는 담대하고 힘있게 부활을 기념하고 찬양하는 복된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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